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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보자] 인터넷이란 무엇일까? 본문
새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려고 생각하던 와중 갑자기 문득 인터넷이 무엇인가 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사실 웃긴건 학교 네트워크 수업시간에 배웠을텐데.. 내가 직접 공부하지 않은 것이여서 생각이 안드는건가? 물론 그때는 시험공부를 위한 공부를 해서 잘 몰랐을수도 뭔가 끄적끄적 거려보자 궁금증을 토대로 작성하는 글입니다.
* 주의 제가 공부한거라 진짜 정답은 아닐 수 있어요 정답이라 생각하면 틀릴수도..

인터넷 : 인터넷은 전 세계의 컴퓨터, 통신장치 등 수많은 네트워크를 서로 연결한 거대한 통신망 이때 클라이언트와 서버로써 서로 연결되어 구성된 망을 컴퓨터 네트워크라고 함 (웹은 인터넷의 일부이다)
출처 : 위키피디아
정의에서 말한 것 처럼 클라이언트와 서버의 개념을 먼저 알고 가는게 좋을 것 같다.
클라이언트와 서버의 관계
- 클라이언트: 사용자를 대체로 뜻하며, 사용자는 어떠한 요청을 서버에 한다.
- 서버: 클라이언트에게 어떠한 요청을 받으며, 받은 요청에 대한 내용을 응답으로 답변함
쉽게 예시를 들자면 우리가 google.com이라는 url을 창에다가 넣으면 서버에서 gogle.com에 해당하는 css와 자바스크립트를 불러와서 웹페이지에서 해석해 사용자에게 보여준다. 
쉽게 이야기하면 인터넷은 수많은 서버에서 개개인이 정보를 보내고 받으면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흠 서버와 클라이언트는 간단하게 이해가 된다. 우리는 사용자가 어떠한 요청을 통해 어떠한 저장되어 있는 곳에서 정보를 가져온다.
그렇다면 클라이언트와 서버는 어떤방식으로 연결되어있는가? 그러한 연결은 어떻게 전송되는가?
웹페이지에서는 어떤 처리를 통해 우리가 보는 인터넷 페이지가 되는가?
이러한 궁금증이 따라온다. 또한 서버라는 개념이 어떤건지 좀 명확하게 잡히지는 않는다.
이게 소프트웨어를 공부할때 좀 어려운 부분인데 눈에 보이지 않으니 구조나 이런게 손에 안잡히는 느낌?
위의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어있는가를 알기 위해서는 프로토콜(통신규약)이라는 개념을 알필요가 있다.
프로토콜(통신규약)이란?
- 컴퓨터나 장치들이 데이터를 주고받기 위해 서로 따르는 규칙의 집합
- 이는 데이터 형식, 송수신 방법, 오류 제어 등 통신에 필요한 모든 사항을 규정하며, 통신 주체들이 서로 이해하고 원활하게 통신할 수 있도록 함
출처: 위키피디아
왜 필요할까?
우리는 현실세계에서 약속을 잡으면 어디서, 몇시에, 누구랑 등 필요한 정보를 잡는다. 만약 약속에 이러한 내용이 없으면 우리는 약속을 지킬 수 없다. 네트워크도 마찬가지로 이러한걸 정의해줘야하고 컴퓨터끼리의 약속을 할때 어디에 정보를 넣어둘 것인지 정의를 미리 해두는것이다.

재밌는건 약속을 할때 누군가는 장소를 뒤에 말하고 누구는 앞에 말하고 이런식으로 프로토콜에도 여러 종류?들이 존재했다. 하지만 이러면 서로 혼란을 야기한다.
ISO(국제표준기구)에서 OSI 7계층 프로토콜을 만들어고 현재는 이것을 표준으로 사용한다.
OSI 7계층을 크게 다룰것은 아니고 이해를 위해서 적당한 이해를 하고 넘어갈 것이다. 다음 내용은 다음 포스트에서 진행하겠다.
현재의 궁금증은 클라이언트와 서버는 어떻게 통신을 하는 것이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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