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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
뭔가 정신 없이 1달이 또 지났다. 벌써 2월도 한주가 지났고 시간이 참 매우 빠르다 느껴진다. 급할 필요는 없는데 참 마음이란게 그렇게 쉽게 컨트롤이 되지않는다. 소속이 없어서 그런가 뭔가 무의미한 시간을 계속 보내는것 같고 사실 지나고 나면 지금이 제일 좋을때라고 생각할꺼 같다. 최대한 좋게 좋게 생각하려고 살고 있다. 웃긴게 집을 나가고 싶으면서도 나가고 싶지 않은.. 방만있으면 안나갈텐데 집에 방이 없으니 뭐 .. 그래서 빨리 취업해서 나가려는 생각이 있는거 같다. 아버지랑 전구를 수리하다가 핸드폰을 떨어트렸는데 처음에는 줄만 그어져있다가 한 30분 지나니까 핸드폰이 그냥 멈춰버렸다. z-flip 7이고 산지 한 3달? 됬나.. 전구수리기사 부르는 값아끼려다가 핸드폰 값만 물어주나 생각하고 있..
일상, 잡다
2026. 2. 8. 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