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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잡다

[해보자] 유튜브 시작해볼까?

now-record 2025. 4. 5.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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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첫글에서 기록의 방법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고 적었다. 

일기, 블로그, 책 , 동영상 등등 그 중에서 제일 직관적인게 무엇일까? 나는 단연 동영상이라고 생각한다.

각각의 장점이 있겠지만, 동영상은 흥미있는 주제를 누군가에게 이해시킬때 가장 좋은 매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전부터 TV를 계속 봐왔던 것 아닐까?.. 그렇기 때문에 영상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한다. 

 

10년전 1박2일에서 한 회차에서  PD없이 출여진들만 카메라를 들고 촬영한적이 있는데 그때 일반인들도 이렇게 방송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말을 한다. 실제로 인터넷 방송 , 유튜브 등 영상의 인기는 끊임 없이 증가하고 있다. 

출처: [1박2일 스페셜] ??? : 저 진짜 잘 안 웃어요 "우리끼리 산골여행"│KBS 101226 방송

 

물론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쓰는게 필자에게도 접근성이 훨씬 뛰어나다. 하지만 정보를 보는 입장에서는 불친절할 수 있다. 이 블로그의 기본 목적은 그런 목적이 아닌 그저 기록에 있었기 때문에 상관없지만 필자가 하고 싶은 직무와 산업은 소비자에게 친절해야하고 와닿아야 한다. 따라서 누군가에게 전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판단한다. 앞으로 하루에 1시간 정도는 유튜브 영상 제작에 힘을 내볼까 한다. 

물론 유튜브 채널명부터 어떤 주제의 영상을 만들까가 중요하긴 한데,, 생각해둔건 일단 최근 생긴 사회, 환경, 경제 이슈를 통계적 데이터를 통해 다뤄볼까 한다. 시각화를 통해 이 이슈에 대한 양측에 대한 생각과 해결책 정도? 데이터 수집을 하고 영상도 만드는 걸로? 일단 생각이 든 김에 하나의 컨텐츠를 빠르게 뽑아보고 이걸 계속할 것 인지 고민을 해봐야할 것 같다. 

  

기대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