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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MCP에 대해서 그냥 ai agent를 쓰기 위한 protocol이다 라고만 뜬구름처럼 알고 있어서, 이번에 플젝에 쓰기 위해 정리를 하려한다. MCP는 AI(LLM)이 외부 도구, 데이터, 시스템과 안전하고 표준화된 방식으로 연결되도록 만든 오픈 프로토콜이다. 쉽게 말하면AI가 외부 세계(메일, DB, 배포 시스템 등)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AI용 USB-C 포트’ 같은 표준 인터페이스 약간 langchain과 같으면서 다른 느낌인데, langchain은 application 단에서 처리를 하는 느낌이면 MCP는 protocol을 정의해서 다른 곳에서 쓸 수 있게 해주는 느낌이라고 해석하는 중이다, (실제로는 맞는지 모름) MCP는 이를 하나의 표준으로 통합하여 다음을 가능하게 한다 ..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다. 좀 있으면 올해보다 내년이 가까워지는 날짜가 올꺼 같은데.. 시간이 참 빠르다.요즘 하루하루가 너무 빠른 느낌 일어난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잘 시간이 됬다고 느껴진다. 그리고 술을 너무많이 먹는거 같다. 좀 줄여야하는데 뭐만 먹으면 소주 각이라고 소주 먹는 내 자신이 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최근 국비 학원을 다니고 있다. 내년 상반기를 준비하면서 뭐라도 하려고 다니고 있는데 나름 재밌는거 같다. 9-6만 버틴다면 웃긴게 기대도 안한 자소서들 몇개가 합격한다.. 이게 뭐라고 해야하지 문자 받을때 아 떨어졌구나라고 생각하는 이력서들 몇이 붙는 기이한? 상황이 일어난다. ㅋㅋㅋㅋㅋ 방금 인적성 검사 테스트 끝내고 왔는데 오늘 5시까지여서 만약에 이거 안했으면 내일 시험도 못봤다....
실습 상황은 왼쪽은 static 라우팅을 진행하고 나머지는 rip로 동적 라우팅을 수 행한다. 이때 왼쪽의 라우터는 나가는 길이 없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가운데 라우터에게 어떤 ip든 들어오면 길을 물어보는 식으로 해결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ip를 보낼까? 라우팅의 경우 어떤 경로로 보낼때 해당하는 dest ip를 찾는다 없으면 폐기를 하는 형식이다. 다. 그렇다면 어떤 ip든 모르겠으면 중간의 라우터로 보내라고 설정을 해준다. 이는 0.0.0.0 0.0.0.0.0 10.0.0.2로 하면 된다. 어떤 ip든 중간 라우터에 보내라고 설정을 해주는거다 그리고 중간과 마지막 라우터에는 서로 rip설정을 해준다. 그리고 중간 라우터는 왼쪽 static으로 받기위해 왼쪽의 ip를 static 설정해준다. ..
이번 시간에는 ospf를 사용해서 동적라우팅을 진행해보자 ospf란? ---이론 부분 작성 --- 전체적인 부분 저 파란색 부분이 우리의 are 1 (backbone)의 abr(area border router) back bone과 다른 라우터들을 연결하는 라우터이다.그래서 파란색의 router에는 area 1 의 4.0.0.0/8의 ip와 나머지 area 2의 13.0.0.0/8, 11.0.0.0/8의 ip가 들어간다. 들어가기 앞서 이 빨간선은 무엇인가? 우리는 이전에 구리선을 straight(다른계층)와 cross(같은계층) 연결로 사용했다. 이 빨간선은 DB-60 같은 넓은 커넥터를 사용하고 이걸 사용하기 위해선 HWIC-2T라는 장치를 라우터에 연결해줘야 한다. HWIC-2T를 눌..
네트워크 장비를 공부하면서 허브나 lan선들을 따로 다룰까하다가 사실상 physical layer의 경우 하드웨어단에서 서로 데이터를 주기위한 device로 이루어져 있어 같이 정리하려고 한다. physical layer : 네트워크 장치의 전기적, 기계적 속성 및 전송하는 수단을 정의 바로 윗 계층인 데이터 링크 계층Data Link Layer에서 만들어진 데이터 단위인 프레임Frame을 신호로 인코딩 한 후, 네트워크 장치로 전송 Hub : 허브는 여러개의 호스트를 연결하는 장치 -> 사실상 현대 인터넷에 사용하지 않는다. 또한 반이중모드로 송수신을 번갈아가면서 한다. a에서 b로 보내면 다른 액션을 하지 못한다. 전이중모드 : 동시에 양방향으로 할 수 있는 통신 반이중모드로 연결하고 동..
이전 시간에는 static routing으로 우리가 한 ip를 알기 위해 모든 라우터에 정보를 입력했다. 사실 라우터가 2개정도면 양옆을 써주면 되는데 라우터가 늘면 늘 수록 라우터가 관리해야 할 정보가 많아지고, 입력해주기 굉장히 불편하다. 그리고 중간에 라우터가 사라지면 그 ip로는 못보내는 불상사가 일어난다. 그림 그래서 나온게 동적 라우팅이다. 동적 라우팅이란? 라우터가 스스로 “길 찾기”를 하면서 라우팅 테이블을 자동으로 업데이트하는 방식 동적 라우팅 프로토콜이 하는 핵심 일라우터끼리 인사(Neighbor 형성)“나 여기 있어!” 하고 서로를 이웃으로 등록.경로 정보 교환“내가 알고 있는 네트워크 목록 + 거기까지 가는 비용(metric)”을 서로 주고받음.가장 좋은 경로 선택 & 테이블 ..
일단 fast api -> 백엔드 서버를 올리고 CI/CD를 하는거까지는 성공했다. 근데 사실 벡을 보여주는것이 아니라 프론트를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프론트를 올리기로 했다. 그래서 프론트를 뭘로 하지 하다가.. 그냥 React가 제일 인기 있고 전에 한번 써봐서 일단 react로 하기로 했다. ㅋㅋㅋ 사실은 안해도 되는데 나중에 확장성을 생각해서 설치해봤다.(뻘짓일듯)무려 2년전의 캡스톤 디자인때 사용한 고대유물.. 일단은 패키지를 한번 설치해서 기본뼈대를 다운받아 놓기로 했다. 그리고 도커파일로 작성해줬다.그리고 제일 중요한거는 사실 뭐가 정답인지는 모르겠는데 (현업x이슈) AWS에 도커를 2개(프론트, 벡엔드) 올려야 하기 때문에 도커 컴포즈를 쓰기로 했다. 그냥 2개를 올려도 되지만..
현재 ip로 192.168.53.2를 준상태이고 게이트웨이 주소는 192.168.53.1로 설정해놨다. 이 게이트 웨이 주소를 Router에 심어주어야 한다. 관리자 모드 -> gig0/0 interface에 접속한다. 후에 아래 명령을 치면 Router(config-if)#do show running-config shut down되어 있는 상태를 알 수 있다. 후에 no shutdown으로 켜준다. 후에 ip addr 로 gateway주소와 subnet mask주소를 넣어준다. gate way주소에 ping을 날려보내면 성공 ! 아까전과 같이 라우터에 주소를 넣어준다. 현재 보면 0/0에 gateway와 0/1에 다른 ip주소가 들어간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다른 ip 대역을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