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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
11월의 중순
채용이 다떨어지고 방황하고 있는 나날이다. ㅋㅋㅋ 최근에 직종을 기술영업으로 바꿀까 생각하고 있다. 어차피 개발은 취미로 계속하고 고객을 만나고 다니면 언젠가 내 사업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스터디 카페 앞에 있길래 귀여워서 찍었다 ㅋㅋ 앞에서 찍고 싶은데 엄청 싫어하더라 ㅠ 정자역에 있던 분위기 좋던 칵테일바 진짜 저 바질페스토가 엄청 맛있더라.. 바질 다시키울까 친구따라 교회도 한번 갔다와줬다. 매번 느끼는거지만 기독교의 교리가 이웃을 사랑하고 세상을 다같이 살자는 건 참 좋은데 모든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게 내 마음에 걸려서 교회를 못간다.. 갑자기 스튜가 먹고 싶어서 집에 토마토 패스토 있는거 기어가서 만들었는데 사진이 색을 못담네 맛은 있었다. 선배가 집근처에서 회사 다녀서 약속잡았는데..
일상, 잡다
2025. 11. 11. 2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