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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
* 개인적인 에세이에 가깝고 잘 짜여진 리뷰글이 아니기 때문에 스포가 포함될 수 있어서 원치않으시면 뒤로가기를 추천드립니다. 원래 드라마를 잘 보지않는 사람인데, 어쩌다 시간이 나서 드라마를 보게되었다. 그리고 리뷰 글까지 쓰게 된 이유는 뭔가 소재자체가 굉장히 흥미롭고 장치를 잘 풀었기 때문에 그냥 감상만으로 남겨놓고 싶지 않아서 글을 작성하게 되었다. 일단 작가들의 아이디어에 굉장한 찬사를 보내고 싶다. 통역이라는 소재로 이런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게 그냥 신기할 따름이다. 1. 언어의 세계 언어는 나라 국적이 아닌 사람마다의 각각의 언어가 있다. 그 언어를 이해하려면 그사람을 공부 해야한다. 주호진(남주)의 은사님으로 나오는 김영환(소설가)이 툭툭 던지는 말이다. 이 말이 드라마를 보다가..
일상, 잡다
2026. 6. 8. 1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