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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마무리 본문
벌써 7월의 마지막주다.. 시간이 너무 빨리지나가는 듯하다. <- 쓰다가 임시저장 해버림
8월의 1주차도 같이쓰게 됬다.
현재는 전라북도 부안에 있는 중 , 팀원도 없고 그냥 혼자 4일째 살고 있다.
이게 참 고민인게 뭐 일하는거야 어디서든 할 수 있고.. 본가에 굳이 갈필요도 없고, 춘천 자취방을 가도 뭐 일하는거는 같다보니 걍 혼자 있다. 뭐 갈이유가 있어야 가는데 요즘 뭐 만날사람도 없고 걍 지내는 중..

아버지랑 동생 알바하는데 쳐들어가서 먹었다. ㅋㅋㅋ 맛있더라 동생이 알바라.. 맨날 집에서 뒹굴거리기만 했는데 나름 열심히 사는거 같더라

오랜만에 항공대에서 조종사하는 친구 만나서 냉채족발 먹었다. 이놈도 인생사는거 힘들던데 항상 하는말이 서로 죽기전에 먼저 죽을 수 없다고 ㅋㅋㅋ 그렇게 말하면서 죽는사람이 지는거라고 하면서 만난다. ㅋㅋ


운동가기 전에 한장찍어봤다. 생존신고 ㅋㅋㅋ 오늘도 가는 서초 AI HUB 언제쯤 끝나냐


또 부안간다. 아마 월간공유회? 7월21일에 있어서 갔던거 같다. 그냥 역마인생 인지하고 살자


혼자 있는 숙소.. 혼자있는 청년 부안 up센터 그냥 내전용 사무실, 내 전용 펜션 느낌으로 사용중


월간공유회 끝나고 회식으로 김치찌개 먹으러 왔다. 말하느라 약간 공기밥 하나 더 시킬 타이밍 놓쳐서 숙소와서 혼자 피자 한판 먹었다 ㅋㅋㅋ


또 다시 올라간다. 이번엔 속초 가는데 그냥 버스에서 얼마를 지내는지 모르겠다. 고터 오니까 사람들 복권 뽑으려고 줄 엄청 서있더라.. 이게 복권이 그냥 희망을 사는거라 또 멘탈관리에 나쁘지않은듯?


속초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으면 무슨 5분에 한대씩 버스가 배차되있냐.. 오른쪽은 하루 이동거리 ㅋㅋㅋㅋㅋ 아마 8시간? 걸렸던거 같은데


시장에서 먹은 삼겹살 말이? 8천원인가 했는데 먹지않는거 추천 가격에 비해 ..? 그리고 생선찜 이거 맛있더라 가오리였나 ? 부드럽고 너무 맛있게 먹었던거 같다


지나가다 부안이 보여서 찍어봤다 ㅋㅋㅋㅋ 저 속초 대관람차? 수업이나 자료 찾을때 실패사례로 나오는걸 눈에 담고왔다. ㅋㅋㅋㅋㅋ 교수들이랑 국가에서 저거 설치하려고 마구마구 논문쓰고 해야한다 했다는데.. 생각보다 랜드마크? 느낌은 있더라


장터국밥인가? 진짜 건더기 많고 맛있게 먹음 ! 그리고 시장에서 사먹은 오징어 순대보다 한 5배 맛있었다. 아마 오징어순대는 여기서만 먹을듯?
분량 조절실패로 8월 1주차에 마저 올리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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