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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잡다

11월의 중순

now-record 2025. 11. 11.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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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이 다떨어지고 방황하고 있는 나날이다. ㅋㅋㅋ 최근에 직종을 기술영업으로 바꿀까 생각하고 있다. 

어차피 개발은 취미로 계속하고 고객을 만나고 다니면 언젠가 내 사업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스터디 카페 앞에 있길래 귀여워서 찍었다 ㅋㅋ 앞에서 찍고 싶은데 엄청 싫어하더라 ㅠ

 

 

정자역에 있던 분위기 좋던 칵테일바 진짜 저 바질페스토가 엄청 맛있더라.. 바질 다시키울까

 

친구따라 교회도 한번 갔다와줬다. 매번 느끼는거지만 기독교의 교리가 이웃을 사랑하고 세상을 다같이 살자는 건 참 좋은데 모든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게 내 마음에 걸려서 교회를 못간다.. 

 

갑자기 스튜가 먹고 싶어서 집에 토마토 패스토 있는거 기어가서 만들었는데 사진이 색을 못담네 맛은 있었다. 

 

 

 

선배가 집근처에서 회사 다녀서 약속잡았는데 다른 형도 근처 살아서 당일에 암바걸어서 납치했다 ㅋㅋㅋㅋㅋ 

 

 

 

의왕시대회가 있어서 구장에서 나가자해서 나갔다. 개인전 8강 단체 8강 ㅠㅠ 아쉽게 하나로 입상을 못해버린.. 

어리다고 샌드위치 하나 챙겨주셨다. 감사용 

 

 

오랜만에 동네놈들 만나서 먹었던 파스타랑 방어.. 방어가 진짜 와.. 한잔에 한점이였다 ㅋㅋㅋㅋㅋㅋ 

 

 

마지막 동원갔다왔다. (사실 학생예비군 4번)해서 동원은 한번도 안했다. ㅋㅋㅋㅋㅋㅋㅋ 밥은 맛있는데 오늘 하루 일당이 8천원이다. px에서 동생 어머니 화장품에 10만원 박고 왔다. ㅋㅋㅋㅋㅋㅋㅋ 

 

 

11월 중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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