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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잡다

3월의 중순

now-record 2026. 3. 14.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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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의 첫주에서 중순으로 바뀌었다.. ㅋㅋㅋㅋㅋㅋ 쓰다가 안썼는데 2주가지났넹

 

벌써 2026이 시작한지 3개월차에 들어오고 있다.. 시간이 참빠르다. 

아버지 말로는 사람나이대의 시속으로 간다는데,, 아직 20대인 나의 속도가 이리도 빠르면 30대 40대는 얼마나 빠를지 예상하기가 힘들다. ㅋㅋㅋ 

 

그리고 요즘 액션캠 작은거 옷에 붙히거나 할 수 있는거 하나를 살까 생각중이다. 맨날 캡쳐하고 사진찍고를 까먹는다.. 근데 괜히 그런거 찍으면 불편해할까봐 쉽게 사지는 못하는 느낌 그래도 하나 사볼까 고민중.. 

 

 

드디어 이 귀요미가 왔다. 텅장을 넘어선 마통을 뚫어서 산 맥미니 ㅎ,ㅎ 근데 생각보다 크기가 조금 크더라 나는 공유기보다 작은 사이즈 일줄 알았는데 공유기보다는 조금 더 큰듯? 

 

근데 확실히 맥 디자인이 좀 이쁜것 같기도 하고 약간 심플한데 비싼 느낌이 든다고 해야하나 암튼 기분이 좋았음 

 

 

캬 확실히 맥 디자인이 진짜 예쁘긴한듯.. 구글 원격으로 해서 쓰고 있다. 근데 아마 처음 설치하시는 분들은 블루투스 마우스랑 블루투스 키보드 필 수 인듯, , 설치할때 동생이 매직 마우스가 있어서 다행이지 usb타입이 없어서 고생좀 했다 사실 제품 후기를 써야하는데 귀찮아서 계속 넘기는중... 그리고 취업시즌 되니까 개발도 못하고 있는중 ㅠㅠ

 

그리고 진짜 UX가 너무 맘에 안든다 해야하나 ui는 goat맞는거 같은데 , , 약간 지들 생태계를 억지로 조성해놓은 느낌이든다. 익숙해져야하는데 그냥 터미널로 모든걸 조정하는 중 ㅋㅋㅋ

 

 

 

정처기 시험보러 다녀왔다. ㅋㅋㅋㅋ 하 학교 다닐때 굳이 안따도 될꺼 같아서 안땄는데,, 그냥 그때 따놓을껄 정처기는 보는 그날이 제일 저점인거 같다. 막 엄청 어렵지는 않은데 귀찮다. 그리고 텀이 너무 길다해야하나? 일년에 3번 봐서 타이밍 놓치면 보기 빡세다. 필기는 무난하게 75점인가로 통과했는데 이거 실기 봐도 합격을 5월인가 발표해서 상반기 이력서에는 못쓸꺼 같다. 학교 고양이 귀여워서 한장 찍었다 ㅋㅎ

 

 

 

이력서가 붙어서 면접을 보러갔는데,, 허허 이미 티오가 찼다고한다. ??? 심지어 면접도 다봤음 그냥 좋게 좋게 넘어가려고 모의 면접봤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조금 속상하다 해야하나 그냥 일정상 안돼서 오지말라고 하는게 더 예의가아닌가 내가 못해서 떨어지는게 아니라고 얘기해준건 참 고마운데 할꺼였으면 그냥 오지말라하는게 맞지않나.. 학원도 빼고 면접보러간건데 좀 속상했다 ㅠㅠ

 

 

국수닭이라는 춘천 맛집인데 여기 초계국수는 진짜 해장에 완벽하다. 그냥 국물도 남김없이 먹어버림 ~ 그리고 메밀치킨 이것도 진짜 맛있다. 가격도 착하고 막 엄청 맛집? 이것보단 로컬 맛집 이런느낌 

 

 

설에 내가 운전해서 갔다왔다. 초본운전 뽑기 귀찮아서 a4용지에 붙혀서 했는데 이게더 파괴력?이 큰듯 사람들 다 피해주는거 같던데 

 

동네친구 대학친구, 친구 동생 , 이것저것 이상하게 합쳐진 직장인밴드 구경갔다왔다. ㅋㅋㅋ 참고로 응원상도 받음 ㅎㅋ 다들 삶을 잘 즐기는거 같더라.. 진짜 보기 좋고 재밌게 놀았던거 같음 

 

 

요즘 근황이랄까 그냥 난사라는 난사는 다하는중이다. 하나라도 붙어야 다음 스텝으로 넘어가는데 뭐 알아 되지 않을까 ㅎㅋ

사진찍는 빈도가 줄어든듯 그만큼 이전만큼 노잼의 삶에서 벗어났다는 뜻아닐까.. 그래도 블로그 글은 쓰고 싶으니 조금 더 찍어보든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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