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ord
4월의 셋째 주 본문
빨리 돌아온 느낌이 없지 않아있다. ㅋㅋㅋㅋ 사실 올리고 싶은 사진이 있어서 빨리 돌아왔다.




시골 앞집 강아지들 올리고 싶어서 빨리 돌아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엄청귀여워서 내 지갑에서 소세지를 살 수 밖에 없게 했다. 시골 갔는데 이런 강아지들 있으면 하루쟁일 같이 놀지 ㅋㅋㅋ


할아버지 제사 아버지랑 동행했다. 맨날 오지말라 하지만 누구보다 같이 가면 좋아하시는 아버지.. 그거 알고선 가긴하지만 이번엔 고모들이 고생이 진짜 많았다. 음식 엄청하시고 나랑 아버지는 가서 절만하고 제사만 지내는데 사실 제일 힘든건 할머니랑 고모들이 다했다. 아버지한테 돈좀 적선하라고 했다 ㅋㅋㅋㅋㅋ 아버지 왈: 아버지 죽으면 제사 하지마
문산에서 타니까 아무도 없더라 이촌갈때까지도 거의 없었음



갑자기 성사된 집들이 사실은 중간에 동현이형도 있고 효범이도 있었는데 둘다 사라짐 이슈로 같이 찍지 못했다.
범준이형 예진누나 신혼집 진짜 야무지더라.. 뷰도 좋고 행복해보이셔서 보기 좋았다. 대학교 동아리에서 참 좋은 부부가 탄생하지 않았나 싶다. 다음에 갱 더 가야겠다 그리고 진짜 이날 술먹다가 죽을뻔했다. 효범아 술좀 적당히 먹어



어서오고 릴레이 면접이라고 들어는 보았는가.. 선착순으로 면접으로 보러오면 된다. 물론 내이력서와 포트폴리오와 함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60명왔다 심지어 분야도 4분야여서 현장에서 어느 분야로 지원하냐고 물어봐서 선택하면 된다. 클라우드만 있는줄 알았는데 AX도 있어서 걍 AX지원했다. 근데 합격했넹 가서 연봉 빡세게 부르고 안주면 친구 회사 다니기로 했다.


승재가 다시 인덕원으로 돌아와서 집들이겸 찾아갔다. 근데 집 사진을 한장을 안찍었네 ㅋㅋㅋㅋ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나는 술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저 있는 자리에서 빼지 않는 편일뿐.. 승재 집에 방이 3개라서 하나만 달라했는데 거절 잘못하던 놈이 이건 거절하더라.. ㅠㅠ 가서 야무지게 얻어먹고 왔다. 소고기 900g에 7만원안됬던거 같은데 가격 굳이였다. 그리고 승재 소개팅 시켜줬다. 잘되면 또 얻어 먹어야지


다시 서버 하느라 쳐박혀있는 요즘이다. 저번에 혼나놓고 또 도전하고 있는거보니 나도 제정신은 아닌거 같다. ㅋㅋ
*취업근황

사실상 다죽었다 보는게 맞는거 같다. 흠 .. 서버 설치하러 다니는 것도 재밌을꺼 같다고 생각하는 요즘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다음에 포스팅 할때 쯤이면 결정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