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ord
5월의 중순 본문
이제 낮에는 반팔아니면 살아남을 수 없는 날씨가 왔다.. 이맘때쯤이면 더워질때까 됐지 5월이 생일이라 날씨기억은 잘된다. 밤에는 또 쌀쌀해서 감기걸리기 좋은 계절이다. 참고로 지금 감기 걸린거 같다 ㅋㅋㅋㅋ


10월부터 다니던 클라우드 엔지니어 과정이 종막을 내렸다. 970시간정도 해서 한 5달? 다닌거 같은데.. 나쁘지 않았던 선택 같다. 아마도 온라인으로 들었으면 맨날 스터디카페 박혀서 아마 정신적으로 힘들었을듯? 사람들 만나고 9시에일어나서 6시까지 정상적인 삶을 살아서 그런지 그냥 재밌게 다닌거 같다. 사람들도 재밌었고 기회가 되면 꾸준하게 만나고 싶다.
맞다 은혜야 과자 맛있게먹었어 ㅋㅋㅋ


몰랐는데 신림에 순대타운? 이라고 순대볶음 파는 집들이 모여있는 곳이 있었다. 백순대인데 물어보니까 양념없이 볶아서 백순대라고 ㅋㅋㅋ 학원 다른팀들 밥먹는다는데 어쩌다보니 껴서 보드게임하고 밥도 같이 먹었다. 생각해보니 이거 정산했나?


오늘 그냥 집들이 할래? 한마디에 성사된 집들이 사실상 집들이보다는 갱킹에 가까운? 걍 당일에 말하고 학원 사람들이랑 다같이 가서 술먹고 맛난거 먹었다. ㅋㅋㅋㅋ 기억에 3룸에 월세 90? 이였던거 같은데 컨디션 나쁘지않더라 근데 체리몰딩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다음집은 체리몰딩은 패스할듯

학원 앞에 붙여져있더라 ㅋㅋㅋㅋㅋㅋ 제목이 무슨 애니메이션 이름도 아니고 가져다붙힐 수 있는거 다 붙혀놨길래 한번 찍어봤다


원래 이런식으로 양주를 더 숙성해서 커스텀해서 먹을 수 있는 오크통이다. 기억에 한통에 15였나? 기억은 잘안나는데 한 2월쯤 구매해서 지금왔다. 2개사서 하나 선물해주고 내가 쓰려고 했는데 주변에 감사한 사람들이 쫌 있어서 그냥 다 선물로 주기로 했다
그리고 양주좋아하는 사람이 받아야 가치를 알꺼 같아서 양주 좋아하는 두분한테 줄예정이다.


친구가 경기도 광주에서 자취해서 놀러갔는데 집값도 싸고 쾌적해서 괜찮더라.. 차만 있으면 좋은곳 나도 성남에서 일하면 여기로 올텐데 성남쪽에서는 면접보는게 없어가지고 ㅠㅠ
오랜만에 애들이랑 홀덤쳤다. 맨날 4명이서 쳐서 한명이 안되면 그냥 쫑이다. 이러고 이긴애가 그날 밥산다 ㅋㅋㅋㅋ 실력도 다 고만고만해서 맨날 재밌게 치는듯



여전히 고민중인 어디를 갈지 고민되는 회사 선택
2차면접본 회사는 친구랑 같이 다니면서 재밌게 할 수 있는일 vs 1차 면접보는 곳은 친구회사보다는 조금더 솔루션을 올려서 전문적인 일 당신의 선택은?
사실 저기 1차보는데도 뭐 무조건 된다가 아니라서 모르겠네 면접일정이 반대였으면 아마 1차본곳 갈꺼 같은데 2차본곳은 거의 붙은거 확정이라 고민된다..
+ 살좀 빼야할듯 정장산지 얼마안됐는데 살이 너무쪄서 입고 숨쉬기 힘들던데? ㅋㅋㅋㅋㅋ 취업하면 스카 좀 쉬고 운동좀 다닐예정

사실 주변에서도 진짜 많이 도와줄려고 했는데 아마 취업하면서 연락온 사람들만 10명 넘는듯? 근데 다 잘안된거 보니 진짜 취업시장이 어려운느낌.. 뭐 아마 다음 포스팅때는 어디 하나 취업 되서 가지 않을까 싶다. 아마 회사인 박재헌으로 돌아올꺼 같은데 하고 싶던일 말고 다른쪽으로 택하다보니 아니 요즘은 뭐가 하고 싶은지도 잘모르는 나날이다. ㅋㅋㅋㅋ 일단 돈벌어보면서 좀 더 해봐야할듯